강원도약사회, 명진학교에 구급약품 전달
신은진 기자 ejshi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10-16 09:09   


강원도약사회(회장 이경복)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사업의 일환으로 춘천시 우두동 소재 강원 명진학교를 방문 상처치료연고 및 소화제 등 필요한 제반 구급약품을 전달했다.

강원 명진학교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고등학교, 전공과, 이료재활반에서 다양한 연령대의 학생들이 함께 공부하고 있고, 점자, 보행훈련, 직업훈련(안마, 맛사지, 지압)등 시각장애학생들에게 필요한 교육도 실시하는 강원도 유일의 시각장애 특수학교 이며, 전달한 구급약품은 기숙사 및 교내 학생에게 사용하게 된다.

이날 전달식에는 황양순 부회장, 윤병길 자문위원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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