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업 전 원장 "10월초 공식 출마 선언하겠다"
22일 모임 통해 입장 밝혀
임채규 기자 lim82@naver.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9-23 15:40   수정 2015.10.22 11:59

 


대한약사회장 선거 출마 예상후보 가운데 한명으로 꼽히는 김대업 전 약학정보원 원장이 10월초 공식 출마를 선언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대업 전 원장은 22일 가진 한 모임에서 이러한 입장을 공식화했다.

22일 저녁 서울 관악구 오렌지연필 전시장에서는 김대업 전 원장이 주재한 '치맥 토크 모임'이 진행됐다.

'치맥 토크 모임'은 김 전 원장이 치킨과 맥주를 앞에 두고 약사의 미래에 대해 같이 고민해 보자는 취지에서 꾸린 모임이다. 첫 모임에는 대략 70명의 약사가 자리를 함께 했다.

이 자리에서 대한약사회장 출마 의사를 묻는 참석자의 질문에 대해 김 전 원장은 "10월초 공식으로 출마 선언을 하겠다"고 밝히고 "회원의 의견을 모으는 전국 투어를 출마선언 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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