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약대, 부울경 동문회 창립총회 개최
30년 만에 부울경 동문회 발족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5-03-24 11:52   수정 2015.03.24 11:56


전남대학교 약학대학 부울경 동문회(회장 김종완)는 3월 22일(일) 오후 4시 이비스호텔에서 창립총회를 열었다.

김종완 전남대 부울경 동문회장은 창립인사에서 “1982년 전남대 약학대학 개교 이후 30년 만에 부울경 동문회가 발족하게 되어 반갑고 기쁘다”며 “회원 상호간에 항상 소통하며 약업 정보를 공유해 지역사회 약업의 주관자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전했다.

부산약사회 배신자 부회장은 “약업환경은 해를 달리할수록 급격히 바뀌고 국민의 요구를 만족시키지 못하면 약사직능은 언제든 새로운 위기와 마주하게 될 것”이라며 “비록 많지 않은 동문회원이나 오늘 동문회 결성을 통해 화합하고 어려움도 어깨를 맞대면서 함께 극복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창립총회에는 부산시약사회 배신자 부회장, 김정숙 남수영구분회장, 최종수 동래구분회장, 채수명 해운대구분회장, 배은희 경성대 총동문회장, 주원식 부산약사신협 이사장 등 내빈 및 동문회원 2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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