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약사회, 기재부 법인약국 추진 철회 요구
'큰 희생 따르더라도 막아야'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1-22 12:11   수정 2014.01.23 10:16

경북 안동시약사회(회장 하인식)는 리첼호텔 에메랄드홀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법인약국 저지에 나서기로 했다.

하인식 회장은 “급변하는 시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우리 스스로가 먼저 변해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다”며 환골 탈태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형국 경북약사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법인약국 저지에 따른 그간의 진행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기재부의 농간에 복지부가 소신없이 휘둘리고 있다“며 " 어떤 희생이 따르더라도 법인약국 만큼은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서주현(정하우리약국), 이경동(큰사랑약국) 회원이 각각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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