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약사회는 1월 19일 대구호텔 10층 하모니홀에서 정기총회및 법인약국 저지 결의대회를 열고 44,000,000원의 2014년도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총회에서 정영민 회장은 "정부는 지난해 연말 보건의료 투자활성화 대책의 일환으로 일방적이고 충분히 검증을 거치지 않은 법인약국의 도입으로 우리의 뿌리를 흔들고 있다"며 " 공공성이 우선돼야 할 보건의료분야에 기업의 영리가 우선되는 법인약국도입은 거대자본을 등에 업은 대형법인 약국으로 동네빵집이나 동네슈퍼처럼 서서히 우리동네 약국을 몰락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이와 같은 동네약국의 폐업은 국민들의 피해로 이어지며, 기업의 원리로 무장한 대기업이나 대자본에 이윤 추구의 길을 열어 줄 것"이라며 " 모든 약사들은 약사회를 중심으로 일치 단결해 힘과 지혜를 모아 법인약국저지에 적극 참여하자"고 당부했다.
시약회장 표창패 -이상호( 서대구약국)
서구청장 표창장 - 이대희 (대지약국), 민선희(효성약국)
서구의회의장 표창장 - 류근우(추계약국), 황인석 (유명약국)
서부경찰서장 감사장-박덕희 (최약국)
서구약사회장 감사패 - 신정민(서구보건소) 송기현( 서부경찰서) 김인용(동아제약)
서구약사회장표창패- 이성미(행복약국)
장학금전달 : 서구청장전달 학생 2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