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약, 법인약국 저지 열기 후끈
정총,예산 1,700여만원 확정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1-17 18:31   수정 2014.01.17 18:33

경북 상주시약사회(회장 김상배)는  지난 1월 16일 저녁 8시 관내 해선당에서 2014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올해 예산을 1천7백여만으로 확정했다.

이날 약사회는 법인약국 입법저지를 위한 약사들의 의지를 담은 성명서 낭독, 지역구 김종태 의원의 법인약국 저지 구호 3회 선창 등으로 이어진 법인약국 저지 결의대회도 열었다.

김의원은  "이야기는 들었지만 이렇게까지 심각한 줄은 몰랐다"면서 "현장 분위기를 중앙당에 꼭 전달하여 철회하는데 동참을 약속하고 기재부와 복지부 관계자들과 만나는 등 최일선에 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조현인(서광약국) 회원이 경북약사회장 표창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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