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충용 전 종로구청장과 이규진 전 대한약사회 감사, 김은숙 부산 중구청장 등이 대한약사금장을 수상한다. 또, 강응구 구로구약사회 자문위원 등 약사금탑상 수상자 5명도 확정됐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16일 올해 첫번째 상임이사회를 개최하고, 약사금장과 약사금탑상, 약연상 등의 수상자를 결정했다.
우선 내달 진행되는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시상하는 대한약사금장 수상자는 김충용 전 종로구청장을 비롯해 이규진 전 대한약사회 감사와 김은숙 부산 중구청장 등 3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 약사금탑상 수상자는 개국약사 부분에 강응구 구로구약사회 자문위원을 비롯해 약학연구 부문 정세영 경희대 약학대학 교수, 공직·병원·제약 부문 김영주 국립암센터 약제부장, 사회봉사 부문 박주영 대구시약사회 감사, 약사회 발전 부문 김상옥 노원구약사회 자문위원 등 5명이 수상자로 결정됐다.
5명의 약연상 수상자도 확정됐다.
황공용 서초구약사회 자문위원을 비롯해 김일룡 전 광주시약사회 의장, 김승재 안산시약사회 자문위원, 이규진 충북약사회 자문위원, 옥순주 전남약사회 의장 등이 약연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상임이사회에서는 또, 대한약사회 정기총회에서 수여되는 일반표창자 24명과 전국 시·도 약사회 정기총회에서 수여하는 표창자 42명 등 모두 66명의 수상자도 확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