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구약사회, “하나로 뭉쳐서 난국 타계”
부산진구 제52회 정기총회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1-16 10:07   수정 2014.01.16 10:09


부산진구약사회(회장 윤태원)는 15일 저녁 7시30분 유원오피스텔 터존뷔페에서 ‘제52회 정기총회’를 가졌다.

윤태원 회장은 “분회장 개인적으로는 작고 큰 문제들로 인해 회원들과 많이 만나고 서로 고민을 나누는 유대관계가 돈독했던 한해였다”며 회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어, “올해도 많은 어려움들이 예상된다. 이럴 때일수록 하나로 뭉쳐서 난국을 헤쳐 나가야 한다. 약사 한사람 한사람 힘은 미약하지만 하나로 결집되면 무서운 힘을 발휘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보여주자”고 말했다.
 
참석인원 170명, 위임 10명으로 성원보고 된 2부에는 2013년 세입세출 결산 56,896,469원을 원안대로 승인하고, 임원 및 회원약국방문, 문화행사, 연말인보사업 등 2014년도 사업계획안과 그에 따른 예산안은 초도이사회로 위임했다.

특히, 김경진 약국위원장의 법인약국반대결의문 발표, 부산진구청에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이 이어졌고, 시약건의사항으로는 ‘약의 제형, 성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 마련’이 채택됐다.

이날, 옥태석 총회의장, 유영진 회장, 박송희 여약사회장, 김진수 부산진구의회의장, 주원식 약사신협 이사장 등 내빈이 참석했다.

▲수상자
시약회장 표창 / 신성범(서면로타리약국)
분회장 공로상 / 김재식(서면금약국), 최홍미(새부산약국), 유연희(하성약국)
분회장 감사장 / 최정남(부산진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이호철(복산약품 본부장)
부산진구청장 표창장 / 이명철(하성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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