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약사회, 법인약국 저지 특별위원회 구성
김용주 기자 yjkim@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4-01-13 11:15   수정 2014.01.13 11:16

전라북도약사회(회장 길강섭)는 지난 11일 전주 리베라호텔 기린홀에서 제2차(최종)이사회를 개최하고 법인약국 저지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최종이사회는 2013년도 결산 세입 2억 9,860여만원증 세출액 2억 1,980여만원과 8,760여만원을 이월시켰다.

또 2014년도 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2억 8,296여만원의 예산을 심의원안대로 통과시켰다.

이날 최종이사회에서 전북도약은 법인약국저지 특별위원회를 설치운영해 중앙회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이어나가기로 하였다.

길강섭 회장은 "2014년도에는 활기찬 약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다가올 법인약국설립저지에 이사들이 힘을 모아 준다면 충분히 대처해 나갈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