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약사회(회장 이원일)는 영리 법인약국저지 회원 의식교육 및 현안설명회를 창원시분회를 첫 시작으로 분회를 순회하며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경남도약은 9일 창원시분회 교육에는 최종석(대약 특위대책위원)이사와 이용수 정보통신위원장이 정부가 추진하려는 영리법인약국 형태 및 문제점 등 자세한 분석과 함께 대응책을 설명했다.
이에 창원시 약사회 류길수분회장은 각 반회 개최를 통한 회원의식화교육을 이어 나가며, 정부의 영리법인약국 추진에 강력히 반대하며 법인약국 정부 추진이 저지될 때까지 회세를 모아 강력 투쟁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창원시 약사회는 700여명은 18일 진행될 정기총회에서 성명서를 채택하고, 법인 약국 저지에 앞장서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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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적 약국 상업화로 국민건강권과 동네약국 말살하려는 최근 정부가 투자활성화 추진과제란 미명하에 발표한 법인약국 도입계획은 국민건강을 지켜온 동네약국을 말살시키고 국민건강권을 재벌들의 투기대상으로 전락시키려는 반국민적 도발 행위이다. 영리법인약국을 도입한 나라들의 상황을 검토한 결과, 대부분의 약사가 운영하는 약국은 또한, 정부는 현재 약국의 처방약 구비의 어려움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런 정부가 국민건강권에 대한 책임 있는 해결책을 마련할 수 있을지 의심이다. 2014년 1월 9일 경상남도 약사회 창원시 분회 회원 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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