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엑스포 현장에서도 봉사약국 운영
여수시약사회, 밤11시까지 당직 봉사약국 선정 연장근무
이종운 기자 news@yakup.co.kr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05-25 17:21   수정 2012.05.25 17:32

여수엑스포 행사기간중 이지역을 찿는 관광객과 지역민들은 봉사약국을 통해 전혀 불편없이 약국서비스를 받을수가 있다.

여수시약사회(회장 박대영)는 지난 12일 개막된 글로벌축제 여수세계박람회 행사기간중에 당직 봉사약국을 운영하고 있다.

여수 여서 여천미평등 3개지역 약국을 모두 7개조로 편성 밤 11시까지 당직근무를 진행하며 여수 교동 대성약국을 심야특별봉사약국으로 선정 새벽2시까지 약국문을 열고 있다.

지역별 당직약국의 전화번호는 응급의료센터 1339에서 확인할수 있으며 봉사약국은 관람객의 불편을 최소화하기위해 최선을 다할것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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