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약사회, 어린이 200명 초대 '피터팬' 관람
신한카드가 함께 만드는 따뜻한 어린이날
최재경 기자 cjk0304@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2-05-07 12:54   수정 2012.05.07 12:58


고양시 약사회(회장 함삼균)는 지난  2일 어린이 날을 맞아 신한카드(사장 이재우)와 함께 200명의 어린이를 초청해,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 무대에 오르는 화제의 마스크플레이 뮤지컬 '피터팬'을 관람하는 뜻 깊은 나눔 행사를 열었다.

고양시 약사회는 지난 수십여년동안 관내 다양한 인보사업을 전개하여 “더불어사는 사회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했으며 지난 해 부터 소속 약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1약국 1아동 돕기 사업'을 시작했다.

또한 능동적으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온 신한카드가 어린이들의 꿈을 키워준 약사회의 뜻에 적극 동참하면서 파격적인 공연을 기부하여 이번 행사의 시너지효과는 극대화 되었다.

고양시약사회의 '1약국 1아동 돕기 사업'은 어린이재단과 지역사회복지기관으로 부터 어린이를 선정 받아 이들이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꿈과 희망을 키워주는 고양시 약사회의 나눔 실천 프로그램이다.

올해 신한카드와 고양시 약사회의 첫 공동 나눔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친구”가 되는 것이다. 5월 어린이 달을 맞아 어린이들의 모험심과 상상력, 예술적 감성을 키워주기 위해, 5월 2일 고양어울림누리 무대에 오르는 어린이 뮤지컬 <피터팬>에 결연 아동 200여명을 초청했다.

 <피터팬>은 한국과 일본이 공동으로 제작해 이미 전국 10만 관객이 다녀간 인기 절정의 마스크플레이 어린이뮤지컬이다

고양시약사회 함삼균 회장은 “ 기업들이 이윤추구에 급급한 것이 일반적인 반면 신한카드의 따뜻한 손길은 우리 약사들도 함께 어우러져 지역 인보사업을 확대 할 수 있는 본보기라며 ” 공동 사업추진을 적극 환영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어린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어른들의 따뜻한 관심과 꾸준한 사랑”이라며, “지역 사회가 나서서 어린이들의 친구가 되어 주는 사업이 꾸준히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