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화약사 부군, 부산시 경제부시장 임명
이영활 부산 경제부시장, 이경화약사 남편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11-08 09:23   수정 2011.11.08 10:02

부산광역시 이영활 경제부시장이 약사 부군으로 알려져 약업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영활(52)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은 부산 기장군 소재 메디칼약국 이경화 약사의 부군으로 아들은 의사, 딸은 약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는 7일 공석인 경제부시장에 이영활 부산시 정책기획실장을 임용했다.

신임 이영활 경제부시장은 행정고시 24회 ,경북 문경 출신으로, 부산 중앙고등학교와 부산대학교를 졸업하고 영국 버밍엄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를 받았다.

1981년 총무처 수습행정관으로 공직을 시작해 부산시 예산담당관, 재정관, 경제진흥실장, 미래전략본부장, 정책기획실장 등 요직을 두루 거쳤다.

경제부시장은 지방 일반행정직 1급에 준하는 별정직이다.

약업신문 공식 SNS 채널 구독
블로그 유튜브 텔레그램 링크드인 페이스북 카카오톡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