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사회, 설맞아 복지시설에 생필품 전달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1-01-31 12:38   

도봉·강북구약사회가 설날을 맞아 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생필품 등을 전달했다.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하충열)는 지난 1월 28일 설날을 맞아 관내 아동보호기관인 슬기의 집과 예닮의 집을 방문했다.

이날 도봉·강북구약사회는 방문 기관에 의류와 떡, 생필품을 전달하고 환경이 열악한 관내 건양노인정에는 떡과 부식을 전달했다.

하충열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라고 격려하고 "약사회에서는 나눔실천에 앞장서 사회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계속적인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방문에는 하충열 회장을 비롯 오혜라 여약사부회장, 이용화 여약사위원장, 김록희 사무국장, 이지혜 대리가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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