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ㆍ강북구약사회 추석맞아 복지시설 방문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10-09-27 10:45   수정 2010.09.27 10:46

도봉ㆍ강북구약사회가 추석을 맞아 복지시설에 의류와 떡 등을 전달했다.

도봉ㆍ강북구약사회(회장 하충열)는 지난 18일 추석을 맞아 관내 아동보호기관인 슬기의 집과 예닮의 집을 방문하고, 의류, 떡, 생필품을 전달하고 환경이 열악한 관내 건양노인정에는 떡과 부식을 전달했다.

하충열 회장과 오혜라 여약사 부회장은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면서 격려의 말을 전하고 "약사회에서는 나눔 실천에 앞장서 사회 소외계층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계속적인 지원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인보사업에는 하충열 회장, 오혜라 여약사 부회장, 어수정 대외협력단장, 이용화 여약사위원장과 김록희 사무국장이 참석해 이웃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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