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강북구약사회, 하충열 회장 재추대 결정
상임이사회 통해 결정, 정기총회 1월 16일 진행키로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2-15 14:52   수정 2009.12.15 14:55

도봉·강북구약사회가 상임이사회를 겸한 가족동반 송년회를 개최했다.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하충열)는 12월 13일 관내 한 음식점에서 상임이사회를 갖고, 하반기 자체감사 일정과 최종이사회, 정기총회 일정 등을 확정했다. 하반기 자체감사는 2010년 1월 5일 개최할 예정이며, 최종이사회는 1월 12일, 정기총회를 겸한 연수교육은 1월 16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하충열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약사회 발전을 위해 수고한 임원에 대한 감사와 이를 이해하고 협조해 준 가족들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한다"면서 "계속해서 약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도봉·강북구약사회는 지난 8차 상임이사회에서 차기회장으로 하충열 현 회장을 만장일치로 재추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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