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약사회, 유무선 통합형 'FMC 서비스' 출시
시도·시군구 약사회 회원 대상 보급 나서, 11월 27일부터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1-26 14:58   

시도약사회와 시군구약사회 회원을 대상으로 한 KT 'FMC 서비스'가 출시됐다

대한약사회(직무대리 박호현)는 지난 10월 7일부터 약국 통신환경 개선을 위해 KT 인터넷전화 서비스를 보급해 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휴대폰과 결합된 유·무선통합 'FMC서비스'를 27일부터 추가 보급해 통신요금 대폭절감 등 약국 통신환경 개선을 극대화 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FMC서비스는 인터넷전화를 기반으로 무선AP가 설치된 지역(약국, 집, 커피숍 등 공공장소)에서 FMC 전용 휴대폰을 인터넷전화 요금으로 사용하고, 이외 구역에서는 일반 핸드폰요금으로 사용하는 유무선 통합서비스이다.

현재 무선AP 설치 장소가 점차 확대되고 있어 FMC전용 휴대폰을 사용할 경우 향후 유무선 통신요금의 절감효과는 클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약사회의 설명이다.

FMC서비스는 인터넷전화 가입이 필수조건으로 서비스가입은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내 'KT 인터넷전화 전용페이지'에서 가입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하고 신분증 사본과 자동이체 계좌번호를 첨부해 팩스(070-8832-7976)로 접수하면 된다.

한편, 유무선 서비스의 원활한 보급을 위해 홍보용 팜플렛 배포는 물론 KT 전국지사망을 통해 해당 약사회와 약국 담당자를 지정, 직접 약국을 방문하여 KT 인터넷전화 및 FMC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안내, 가입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문의 070-8832-7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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