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로니에 공원에 모인 '성난' 약대생들
전약협, 총궐기대회 개최… "정원증원·계약학과 철폐"
이호영 기자 lhy37@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1-25 19:11   수정 2009.11.26 00:37

전국약학대학학생회협의회(이하 전약협)는 25일 오후 2시부터 서울 혜화동 마로니에 공원에서 총궐기대회를 열고 정부의 약대정원 증원안과 계약학과 철폐를 강력히 주장했다. 비가 오는 가운데 진행된 이날 총궐기대회에는 전국 20개 약대 2,200여 명의 약대생이 약사가운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피켓과 깃발 등을 이용해 정부의 약대 관련 정책 추진에 대한 반대 입장을 표출했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