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업신문 주최, 유한양행 협찬, 경기도약사회가 후원하는 '제35회 약국경영대상' 시상식이 19일 저녁 7시 고양 킨텍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동두천 지행온누리약국이 대상을 수상하는 등 모두 15개 약국이 입상의 영예를 안았다.
대상을 수상한 지행온누리약국(약사 최광훈)은 약국내의 레이아웃과 인테리어가 조화를 이루고 고객에게 안정감을 주는 체계적이고 기능적인 약국디자인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금상을 수상한 21C세진약국(약사 현석국)은 약국의 구조와 레이아웃, 인테리어가 우아하면서도 안정감을 주고 처방전의 조제와 OTC의 판매가 조화를 이뤄 고객에게 친밀감을 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은상은 의정부시 한마음약국(약사 박일혁), 동상은 남양주시 적십자약국(약사 한영례)이 차지했다.
또, 우수상에는 고양시 대원약국(약사 장재혁), 파주시 정은약국(약사 최정림), 의정부시 회룡프라자약국(약사 박선미), 파주시 은지약국(약사 박헌일))이 각각 수상했다.
장려상은 고양시 대영약국(약사 김도하), 세원약국(약사 박경숙), 굿모닝약국(약사 최수경), 문산보룡약국(약사 민관기), 세종약국(약사 박신아), 신성약국(약사 나정희), 장미약국(약사 장미숙)에게 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