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회 약의날 행사 11월 18일 개최 예정
대한약사회 주관, 제약협회 등 7개 단체 공동 주최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0-15 14:01   수정 2009.10.15 14:03

2009년도 약의 날 행사가 11월 18일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3번째인 약의 날 행사는 대한약사회(회장 김 구) 주관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한국제약협회, 대한약학회, 한국의약품도매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한국병원약사회 등 7개 단체가 공동 주최한다.

7개 단체는 14일, 약의 날 행사와 관련한 회의를 갖고, 약의 날 행사 일정과 세부 계획에 대한 논의했다. 행사는 제약유통세미나를 시작으로 의약품안전정책세미나, 약의 날 기념식과 축하 리셉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제약유통세미나는 9시 10분부터 시작해 오전중에 진행되며, 의약품안전정책세미나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또, 5시 30분부터 약의 날 기념식이 예정돼 있으며, 6시 30분부터 축하 리셉션이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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