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본호 회장, 11월 1일 대약회장 출정식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10-12 07:54   수정 2009.10.12 08:38

대구시약사회(회장 구본호)는 7일 2009년 10월 정기 상임이사 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실시간 당번약국 운영확인 프로그램(Pharm114)를 회원들이 확인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홈페이지 공지 등 홍보를 강화토록 했다.

또 타미플루 관련사항(리플렛 약국활용 등)도 홈페이지에 공지하고, KT인터넷 전화 가입 건에 대해서는 접수된 명단은 물론 향후 명단이 접수되면 (주)KT로 통보하여 처리키로(기존 가입회원도 발췌하여 같은 조건 처리)했다.

이와함께 ‘다문화가정 및 출산장려를 위한 대구광역시약사회원 걷기대회’를 오는 10. 18(일) 14시에 동촌유원지 ‘동구문화체육회관’ 앞에서 개최키로 하고, 초청 대상 인사들에게 초청장을 발송키로 하였다.

다만 당일 성금모금을 하게 되며 모금한 성금을 대구시에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해당위원회에서 결정토록 위임하였다. 이 행사는 분회에 할당된 법정 연수교육 2시간을 배정하게 된다.

회의는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선거에 따른 준비 건’은 선거관리위원회의 업무인 만큼 일정안내와 향후 선거인명부 작성 등과 관련하여 사전에 신상신고 할 수 있도록 소수 미신고 회원들을 독려키로 하고, 구본호 대한약사회장 예비후보 출정식을 오는 11월 1일(일) 오후 2시 대한약사회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대구시약은 ‘2009 팜엑스포 참가 및 부스 신청 건’과 관련, 다수 임원들이 참가키로 하고 신청한 부스에 본 지부를 홍보할 자료와 방식에 대해 준비할 수 있도록 ‘행사준비팀’(팀장:추연재 기획조정실장)을 구성하였다.

구본호 회장은“오는 10월 18일 치뤄지는 ‘다문화가정 및 출산장려를 위한 대구광역시약사회원 걷기대회’ 행사가 금년에는 마지막 행사가 될 것으로 생각되므로 적극 협조해달라”고 당부하고 “10월 21일은 대약 및 지부장 선거공고가 있을 예정으로, 공정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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