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약사회 복지시설에 성금 300만원 전달
추석 맞아 아동복지시설·중증장애아동시설 방문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9-29 11:56   수정 2009.09.29 12:00

강릉시약사회가 추석을 앞두고 복지시설 3곳을 방문하고 사랑나눔성금을 전달했다.

강릉시약사회(회장 전승호)는 지난 28일 관내 아동복지시설과 중증장애아동시설인 자비원과 강릉보육원, 늘사랑의집 등을 각각 방문하고 성금 100만원씩, 총 300만원의 사랑나눔성금을 전달했다.

이날 방문에서 전승호 회장은 "명절에 더욱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복지시설의 아동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하고 더불어 이웃과 함께하는 명절을 느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면서 위로하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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