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중학생 15명에 장학금 전달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9-29 07:55   수정 2009.09.29 08:27

광진구약사회(회장 차달성)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은숙, 위원장 조영희)는 지난 25일 약사회관에서 성동교육청과 재한몽골학교 추천학생 및  각반 반장으로부터 추천 받은 관내 중학교 학생 15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차달성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면 보다 밝은 미래가 펼쳐질 것”이라고 격려했다.

김은숙 부회장도 “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나갈 학생들에게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장학금을 전달하는 뜻깊은 일을 하게 되어 기쁘고, 학생여러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홍춘기 조순분 조성오 조진희 여약사자문위원들도 인사말을 통해 학생들을 격려하였습니다.

이날 행사에서 광진구약사회는 장학생들과 피자를 먹으며 격려하고 , 약사회에서 준비한 구급의약품도 선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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