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약사회(회장 이택관)는 26일 대구 제이스호텔에서 미이수자 130명 중 119명이 참석한 가운데 2009년도 2차 약사연수교육을 개최했다.
이택관 회장은 “약국이란 특수성으로 영리보다는 공공의 이익을 우선해야 함에 따라 지역민의 건강 증진에 한 축을 담당한다는 사명감과 자부심으로 맡은바 직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때 우리의 직능은 더욱 빛날 것”이라며 “ 건강기능식품이나 혹은 한약 등 경영 다각화로 변화를 주고 예방의약 쪽으로도 관심을 가져 질병 없는 건강사회를 이룩해 나가는데 앞장 서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같은 날 19시 제이스호텔 자미정에서 이택관회장을 비롯한 회장단과 경북약사회 역대 회장을 지낸 이우동, 이종도, 최종생, 이용원, 이재국 자문위원, 엄기진 총회부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자문위원 및 총회의장단 초청 업무보고 겸 약사정책 설명회를 가졌다.
설명회에서 경북약사회는 경북약사회장배 13회 범약업인 자선골프대회, 체육대회 개최 건, 대한약사회장 및 시도지부장 선거 건 등에 대한 향후 진행 일정에 대해 의견을 듣고, 현 집행부에서는 의견을 잘 수렴해 보다 실속 있는 사업을 진행시키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