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사무 행사비 등 추가경정 예산 편성'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9-28 10:33   수정 2009.09.30 10:48

대구광역시약사회(회장:구본호)는 26일   제이스호텔 신관1층 무궁화홀에서 2009년도 제2차 이사회를 열고 추가경정을 요하는 사무비 행사비 출장비 항목에 대한 집행부의 추가경정 예산편성과 관련,  원안대로 승인했다.

또 제23차 대구시여약사대회 개최 결과( 류옥태 여약사회장),2009년도 임원워크숍 개최결과(전영술 부회장),신서지구 첨단의료복합단지 선정에 따른 약사회 역할(양명모 특별기구단장)을 보고했다.

특히 신종인플루엔자 관련 대 회원 지침은 스크린슬라이드로 보고, 대응에 완벽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회의에 앞서 구본호 회장은  “더운 날씨에 나라전체가 신종플루 때문에 사회전체가 어수선하지만 자문위원, 이사님들 건강한 모습으로 뵙게돼 기쁘다”며 “첨단의료복합단지 대구유치를 약사 회원님들, 임원님들이 합심해서 성공적으로 이끌어냈으며 신종플루 발생에 따른 타미플루 투약에 있어 대구시는 전약국이 참여해 의약분업의 정신을 살렸다.”고 말했다.

또 “9월 12, 13일 창원에서 개최된 전국여약사대회에서 대구 여약사회원들의 장기자랑이 가장 훌륭하다는 평가를 받았고,  역대 대회 중 대구 개최대회를 제외하면 가장 많은 여약사 회원들이 참석하고  가장 많은 남자 임원들께서 응원차 참석한 것은 대구시약사회의 결속력을 보여준 것 같아 회장으로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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