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약,폐의약품 수거 시범사업 전개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9-02 16:47   수정 2009.09.02 17:04

동대문구약사회 (회장 김경오)는 9월 1일 관내 청솔우성아파트에서 동대문구 보건소, 동대문구 여성단체연합회, 아파트부녀회와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 시범시업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는 청솔우성아파트 신복자 부녀회장의 협조로 이뤄졌으며, 직거래 장터와 금연캠페인, 음악회도 함께 진행됐다.

행사에서 김경오 회장은 "무심코 버려지고 있는 약이 하천과 토양으로 흘러들어가 우리의 환경을 오염시키기 때문에 분리수거를 실천하여 우리의 건강을 지켜야한다"고 말하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동대문구약사회는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동대문구 관내 아파트를  순회하며, 동대문구 전체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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