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번째 희망나눔장터 노원구약 주관으로 진행
폐의약품 수거폐기 시범사업 홍보활동 동시 진행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6-19 10:49   수정 2009.06.19 10:55

서울시약사회와 구세군이 함께하는 '희망나눔장터'가 노원구약사회 주관으로 지난 18일 진행됐다.

노원구약사회는 지난 6월 18일 오전 11시 서울 정동 시립미술관 앞에서 '희망나눔장터'를 진행하고, 폐의약품 수거폐기사업에 대한 홍보활동을 동시에 진행했다.

노원구약사회 김성지 회장과 윤혜진 여약사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희망나눔장터에는 서울시약사회 조성오 부회장과 장은숙 홍보위원장이 격려차 방문했다.

이날 김성지 회장은 노숙인의 자활사업에 사용해 달라며 구세군측에 옷 판매수익금 전액을 전달했다.

한편 서울시약사회가 마련하고, 각 구 약사회 주관으로 열리는 '희망나눔장터'는 이번이 16번째다.

전체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