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사회 바리스타 교육과정 개설
4주간 총8시간 진행…3월초 개강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2-09 16:10   

강남구약사회가 바리스타 교육과정을 개설한다.

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 여약사위원회는 친숙한 커피문화를 만들어 일반가정에서도 쉽게 원두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바리스타 교육과정을 개설하기로 했다.

오는 3월 3일부터 4주간 매주 화요일 저녁 8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는 바리스타 교육과정은 '커피의 이해(에스프레스 커피와 드립커피의 차이)'를 시작으로 2주차 핸드드립 실습, 3주차 여러가지 커피추출법(싸이폰, 베트만, 더치커피) 4주차 에스프레소 추출 실습으로 마무리된다.

교육은 신사동 탐앤탐스아카데미에서 진행할 예정이며 수강료는 10만원이다. 과정 신청은 오는 2월 25일까지 강남구약사회 사무국으로 하면된다. 20명 선착순 마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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