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 복지시설에 성금 전달
설맞아 대천애육원 방문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23 10:32   

서울시약사회가 설을 맞아 복지시설을 방문하고 성금을 전달했다.

서울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남수자)는 지난 22일 대천애육원을 방문하고 성금 300만원과 가래떡을 전달했다.

대천애육원은 미혼모나 빈곤가정, 부모 사망 등으로 인해 정상적인 생활이 어려운 어린이 57명이 생활하고 있는 복지시설로 생활지도원과 영양사 등 15명이 어린이들을 돌보고 있다.

남수자 부회장은 이날 "경제 불황의 한파로 모두 힘든 때지만 어려운 때일수록 나눔은 큰 힘이 된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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