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회 통해 적극적인 의견수렴 작업 나서
도봉·강북구약사회, 3주 걸쳐 24개반 모두 순회 예정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22 17:13   수정 2009.01.23 08:56

도봉·강북구약사회가 반회를 통한 의견수렴 작업에 나섰다.

도봉·강북구약사회 하충열 회장은 지난 16일 관내 창1반 반회에 참석해 회원의 목소리를 듣고 올해 회무 추진계획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반회 순회는 3주간에 걸쳐 24개반 모든 반회에 회장과 임원이 참석해 회원의 고충과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회무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반회에서 하충열 회장은 "약사회의 근간인 반회 활성화를 통해 회원 화합과 이를 토대로 현안을 해결해 나가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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