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와 약사포럼, 보건제도 연구와 지역사회 참여
불우이웃에게 훈훈한 사랑과 함께 부산진구청에 전기요 전달
박재환 기자 dir080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22 10:37   수정 2009.01.22 10:45

미래와 약사포럼(회장 김승주)은 지역사회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1월 21일 부산진구 독거노인 등 불우이웃에 전기요 100장을 전달해 훈훈한 약손사랑을 실천했다.
 
전달식에는 김승주 회장, 김성일 홍보국장, 이동훈 약대생 대표가 참석했고, 이번 행사 이후 체계적인 보건제도 연구와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예정이다.
 
미래와 약사포럼은 약사의 전문성과 사회적 역할을 바탕으로 미래 지향적인 보건의료 제도에 대한 개발 및 제시의 조언자가 되며, 체계적이며 지속적인 관심을 통하여 밝은 미래가 있는 지역 사회로의 발전에 기여한다는 취지로 전국 100여명이 넘는 약사, 약대생들의 모임으로 지난 2003년부터 모임을 가지다가 지난해 8월 공식적인 출범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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