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약사회(회장 이택관)는 13일 2009년도 첫 회장단회의를 열고, 회비를 동결, 전시행정보다는 내실있는 사업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또 총 예산이 축소된 부분에 대해서는 회원들의 추가 부담 없이 각종 수익사업을 통해 확충해 나가기로 하고, 1월 31일 최종이사회에 상정키로 했다.
이와 함께 유공회원 및 대외인사 포상은 신청자를 우선으로 받기로 하고, 면허대여약국 처리 건은 손희락 위원장 지도아래 선의의 피해 약사가 전과자가 되는 일이 없도록 사전에 계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재고약 반품 정산에 대해서는 수차 협의를 가졌으나 입장차이로 결렬됨에 따라 조속한 해결을 위해 다시 한 번 협의를 가지기로 했다.
회의에 앞서 이날 이택관 회장은 “올해가 마지막 임기로서 남은 임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잘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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