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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사회가 이달 12일부터 23일까지 서울시 전약국을 대상으로 자율지도 점검과 약국 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서울시약사회는 지난 8일 각 구약사회 약국위원장과 의약품 명예지도원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일련의 약국관리 고발사태와 관련해 이를 자성의 기회로 삼기 위해 자율정화 차원의 약국 자율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의약품 명예지도원은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판매를 비롯 약사 가운 착용과 명찰 패용 여부, 면허대여 추정 여부, 자율지도 점검표 이행 여부 등을 점검하게 되며 약국 근무 직원 현황 파악도 병행할 계획이다.
또, 이번에 적발된 약국에 대해서는 개선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며, 약국방문 시 2008년 약사연수교육 필증도 함께 교부할 예정이다.
서울시약사회는 이번 무자격자 의약품 판매 동영상 제보와 관련해서는 이번 일을 자성의 계기로 삼자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고 밝히고 이를 위해 자율지도점검과 함께 약국실태조사를 하게 됐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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