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약, 2008년 회무 자체감사 실시
손정우 기자 son@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08 14:25   

관악구약사회는 지난 7일 2008년 회무 자체감사를 실시했다.

박인수, 이옥준 감사는 전반적으로 지난해 사업을 성공적으로 평가했으며, 특히 관계기관과의 유대를 강화한데 것에 노고를 치하했다.

그러나 박인수, 이옥준 감사는 새로운 젊은 약사의 회무참여가 이루어져야 한다며 약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발굴에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신충웅 회장은 임원이 되면 여러 가지로 시간을 빼앗기는 만큼 희생정신과 봉사정신이 있어야하기 때문에 쉽게 인재발굴을 하기 힘들다며, 회무를 이끌어 갈 때 어려운 점을 토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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