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마케어 신년 워크숍 갖고 비전 공유
'희망의 스위치를 눌러라' 주제 … 슈퍼바이저化 강조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07 09:47   

옵티마케어가 신년 워크숍을 개최하고 미래비전을 공유했다.

옵티마케어는 지난 2일·3일 양일간 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경기도 가평에서 '희망의 스위치를 눌러라'를 주제로 2009 신년 워크숍을 진행했다.

워크숍을 통해 옵티마케어는 양·한방 건강기능식품을 응용한 대체요법을 약국에 전파하는 한편 옵티마요법 교육과 문화복지사업을 확대해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기업이 될 것을 다짐했다.

또 옵티마 심앤신센터, 옵티마 문화복지재단, 옵티마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천연물 연구소를 발판으로 목표를 달성하는 한편 개인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기 위해 스스로 '희망의 스위치를 눌러야 한다'는데 의견을 공유했다.

장현숙 교육위원장은 전직원의 슈퍼바이저(Supervisor)화를 강조하면서 "제품판매 이전에 고객의 마음을 얻어야 한다"고 전하고 "이를 위해서는 고객에게 비전을 제시해야 하고, 기본적으로 직원 스스로가 비전이 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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