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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신동기 회장은 “약사회의 가장 큰 문제는 의약분업이후 약사 상호간에 대화의 단절, 반회가 가동되지 않고 있다” 며 “약사회를 위해 사명감을 가지고 열심히 하면 반회 활성화는 가능하다”고 했다.
이어 “금년의 목표는 전반회의 활성화를 모토로 회장이 일선에서 각 반회에 참석해 회원의 목소리를 귀 기울려 듣고 이를 회무에 적극 반영하여 재미있는 반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직전 김종군 회장은 “부족한 회장으로 물심양면으로 협조해준 회원에게 감사하다” 며 “지난 8년간 회무 부족함이 있었지만 앞으로도 회원모두가 약사회 적극적인 협조와 협력“을 당부했다.
총회는 잔여임기 1년간의 임원 보선에서 총회의장에 이삼성 자문위원을 추대하고, 신임회장에 신동기 회장을 선출했다. 감사에 정덕수 약사가 선출되었다.
이어 96명중 74명 참석한 가운데 2008년 결산액 30,890,902원을 승인하고 2009년 예산액 30,406,582원 승인하고 올해사업계획으로 비자영 면대약국척결, 무자격자 조제 파내행위근절, 본인부담금 할인, 교품활성화 등을 세웠다.
이용애 감사는 “반회의 정기적인 개최로 반회 활성화에 주력을 당부한다”고 했다.
이날 이위준 연제구청장, 최병호 보건소장, 옥태석시약회장, 김외숙여약사회장, 박성수 신협이사장, 유영진 김정숙부회장, 최창욱 총무위원장, 이병우 분회장협의회장, 오화중 약업협의회장 등의 내빈이 참석했다.
한편 8년간 연제구 분회장을 역임한 김종군 회장에게 이위준 연제구청장이 감사패 및 연제구약사회도 감사패을 전달했다. 연제구약사회는 구청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했다.
▲수상자
*부산시약회장 표창 = 이승준(감미당약국)
*연제구약사회 감사장 = 허창영(연제구보건소) 정연혜(대웅제약)
*연제구약사회 공로장 = 김현숙(늘푸른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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