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금탑 후보 성수자·엄태순 회원 추천
서울시약사회, 윤리위원회 개최하고 최종 결정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05 12:59   수정 2009.01.05 13:06

서울시약사회가 제35회 약사금탑 수상 후보자로 성수자 약사와 엄태순 약사를 추천하기로 확정했다.

서울시약사회 윤리위원회(위원장 임영식)는 지난 2일 회의를 개최하고, 논의끝에 종로구약사회 성수자 회원과 송파구약사회 엄태순 회원을 제35회 약사금탑 수상 후보자로 추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성수자 회원(종로구 성진약국)은 종로구약사회 부회장과 서울시약사회 국제위원장을 역임했으며, 엄태순 회원은 송파구약사회 부회장과 서울시약사회 여약사위원장,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으로 활동했다.

이와 함께 회의에서는 2008년 사업실적과 2009년 사업계획에 대한 검토와 논의를 진행했다.

한편 제35회 약사금탑은 오는 2월 12일 열리는 2008년 대한약사회 최종이사회 석상에서 시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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