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약 정총, ‘새로운 약사상 정립’ 다짐
이권구 기자 kwon9@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05 11:07   수정 2009.01.05 15:21

대구 달서구약사회(회장:김학동)는 4일 알리앙스웨eld 다이아몬드 홀에서  제22차 정기총회를 열고,새로운 약사상 정립에 회세를 집중키로 했다.

또 지난해 세입,세출 결산과 올해 예산은 초도이사회에서 논의키로 했다.

김학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한해 동안 약사회 발전에 협력하신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희망찬 기축년에는 희망을 품고 총화단결로 새로운 약사상을 정립하는 데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이날 구본호 대구시약회장, 곽대훈 구청장, 조원진 국회의원, 예영동 달서구의회의장, 이용익 대경제약협의회장, 이춘근 대구경북도협부회장, 신항순 보건소장, 유영은 양명모 대구시의회의원, 최영숙 시약 총회의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시약회장 표창패= 이석현(삼일약국)회원 ▶성서경찰서장 감사패= 김영근(이곡동산약국) 최은정(드림시티약국) ▶달서경찰서장 감사패= 김광훈(엘지약국)▶달서구약사회장 감가패= 김현진(성서경찰서) 박제현(달서경찰서) 손창환(달서소방서) 최순복(보건소) 이규호(지오팜) 박효원(중외제약) ▶달서구약사회장 표창패= 유연희(건도약국) 배희진(송현경북약국) 조연숙(대구보훈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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