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경험 통해 어려움 슬기롭게 극복"
대한약사회 2009년 시무식 가져
임채규 기자 darkangel@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05 10:58   수정 2009.01.05 11:06

대한약사회가 2009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대한약사회(회장 김구)는 지난 1월 2일 시무식을 갖고 2009년 회무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신년인사를 통해 김구 회장은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책임을 다해 지금의 위기상황을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는 한해를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또 "평소에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지키고 능력을 배양하면 어떤 위치에서도 필요한 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경제위기 상황으로 나라 안팎이 어려운 속에서 약국의 어려움 또한 예상되지만 과거의 경험을 바탕으로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강조했다.

더불어 김회장은 전문가로서 긍지와 자부심을 갖고 리베이트 근절과 같은 의약계의 부조리를 척결해 나가야 한다는 강한 의지를 전하면서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시무식에서는 신임 하영환 사무총장에 대한 임명장 수여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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