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는 자녀교육에 달렸습니다"
안선규 / 안국 온누리약국
이종운 기자 webmaster@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9-01-10 09:25   수정 2009.02.03 15:55

"지금까지 근 20년동안 약국경영에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이제부터는 교육사업에 진력 또 다른 인생도전을 시작해 볼 작정입니다."

강북구에서 안국 온누리약국을 경영하고 있는 안선규 약사의 2009년 새해는 또다른 시작을 알리는 매우 의미깊은 한해가 될것 같다.

안선규약사는 지난해 연말. 약업계 지인들에게 장문의 인사장을 보냈다.  편지에서 안약사는 자신이 토마토스쿨 청평기숙학원을  오픈하게 되었음을 알렸다.

그는 지난 20년 약국을 성공적으로 운영한 약사로서 우리의 미래는 자녀교육에 달렸으며 자녀들의 평생을 염려하는 마음으로 혼신을 다해 최고의 결과를 얻을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안 약사는 그 자신이 2명의 자녀를 둔 학부모임을 밝히고 현재의 교육환경은 아이들이 오로지 학업에 전념할수 있는 적절한  환경이 되지 못하고 있음을 매우 안타깝게 여겼다.

그래서 그는 적지않은 자금을 투자 경기도 가평군(청평)에 3천5백평 대지에 약 10개동의 건물 규모의 기숙학원을 마련, 올1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인생2막은 교육사업에 투자한다는 그의 원대한 포부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

◆전국최고 수준의 기숙학원 1월 오픈

안 약사는 기숙학원과 일반 학원과의 차이점에 대해 공부를 방해할수 있는 모든 유해요인을 원천적으로 차단 공부에만 전념케 함으로써 정해진 기간동안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수 있게 해준다고 했다.

청평기숙학원은 타 기숙학원과 달리 최고의 자연환경과 시설을 갖춰 정서적으로 매우 안정될수 있는 좋은 환경이라고 밝혔다.

청평기숙학원은 당초 팬션으로 조성돼 그동안 전국 2만여곳의 팬션중 수년간 인기챠트 수위를 차지한만큼 환경과 시설 관리면에서 부족함이 없다고   전했다.

여기에 수험생들에게 중요한 철저한 건강과 영양관리, 강남 최고수준의 강사진 이 3위일체를 이뤄 최적의 대입준비 학원으로서 명성을 얻어가겠다는 계획이다.

안약사는 단순히 투자목적으로 이곳을 바라보지 않는다고 했다. 현재의 약국경영(약사3명 직원2명)이 어느정도 안정궤도에 오른만큼 스스로 교욱전문가가 되겠다는 포부를 숨기지 않는다.

준비도 착실히 했다 그동안 고려대학교를 비롯한 몇몇대학의 전문가 과정 최고위과정을 통해 학원경영과 관련된 노하우와 지식을 습득했으며 앞선 기숙학원 소식이 전해지면 만일 젖혀두고 직접 찿아가 보고 듣고 배웠다.

안 약사는 우선 청평기숙학원 오픈과 관련 작지만 의미있는 시작을 약사회원들에게 알리고 싶어했다. 약사라는 직업이 평생 천직임을 잊지 않겠다고 했다. 동료의식도 함께 가지고 간다고 했다. 그런의미에서 약사 자녀들에게는 기숙학원 입학시 등록금 전액면제와 장학금지원도 약속했다.

아울러 자녀교육에 관심이 있는 약사회원들의 보다 적극적인 관심과 성원을 잊지 않았다.대학입시 또는 재수를 염두에 둔 수험생을 둔 학부모 입장의 약사회원이라면 믿고 맡길만한 학원정보가 매우 필수적일 것이다. 안 약사가 운영하는 청평기숙학원에 한번쯤 홈페이지(  www.tomatoschool.com)를 둘러보거나 연락을 취해 봄직 할것같다. (033-263-1239)(HP011-714-9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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