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사회가 의약품구매결제서비스 팜페이 도입 1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이벤트에 대한 당첨자 추첨이 지난 10일 진행했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단말기서비스업체 크레소티와 공동으로 지난 9월부터 3개월간 팜페이단말기로 결제한 약국을 대상으로 실시한 팜페이 빅4 감사이벤트에 대한 추첨은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서초경찰서 관계자가 입회한 가운데 진행됐다.
추첨결과 1등에는 김호정 약사(광진구 화양종로약국)가 당첨되었으며, 2등은 김효경 약사(서대문구 오층엘리트약국)와 정해근 약사(충남 당진 고려약국)가 각각 선정됐다. 또 3등은 조성오(광진구 새은광약국), 박영아(마포구 연세한우리약국), 김동배(은평구 보건약국) 약사에게 돌아갔다.
이밖에 4등은 국중모 약사 외 24명, 5등은 강경동 약사와 199명, 6등은 강낙희 약사 외 99명이 당첨됐다.
이번 이벤트 1등 당첨자에게는 LCD TV가 상품으로 제공되며, 2등과 3등에게는 디지컬 캠코더와 디지털 카메라가 각각 주어진다.
또 이벤트 기간중에 의료보험 청구통장을 팜페이 신한은행 계좌로 교체하거나 기존 카드결제 입금통장을 팜페이 신한은행으로 교체한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추첨에서는 전북 완주 천일약국 김선화 약사에게 1등의 행운이 돌아갔다.
한편 이번 추첨에 따른 상품은 서울시약사회 산하 각 구약사회 총회에서 수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