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고약 반품 미정산업체와 정산율 미달 업체가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대한약사회 약국위원회는 지난 10월 22일 비협조사 명단 공개에 이어 11월 3일 현재 반품 관련 미정산사와 정산율 92% 미달회사를 공개했다.
11월 3일 현재 미정산사는 10월 22일 당시 43개사에서 20개사로 줄었으며, 미달회사는 8개사에서 4개사로 축소됐다.
<재고의약품 반품 미정산사> 20개사, 가나다순
경동제약, 동방제약, 동인당제약, 메디카코리아, 소망제약, 알파제약, 우리제약, 유니메드제약, 인바이오넷, 한국다이이찌산쿄, 한국머크, 한국슈넬제약, 한국애보트, 한국와이어스, 한국웨일즈제약, 한국페링제약, 한국화이자, 한불제약, 한서제약, 한유유통(헤파가드)
<재고의약품 반품 정산율 92% 미달 회사> 4개사, 가나다순
먼디파마, 삼아약품, 초당약품, 한국얀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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