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회가 재고의약품 반품사업에 비협조적인 업체를 압박하기 시작했다.
대한약사회 약국위원회(신상직·하영환 약국이사)는 재고의약품 반품사업 비협조사에 대해 내용증명을 발송하고 '재고의약품 정산 확인서' 제출을 요구했다.
대한약사회는 아직까지 정산작업을 마무리 하지 못한 제약사에 대해 10월내 정산을 매듭짓겠다는 '재고의약품 정산 확인서'를 10월 22일까지 제출토록 하는 공문을 내용증명으로 발송했다. 또, 최소 92% 이상의 정산이 이뤄져야 한다는 당초 입장을 거듭 밝히고 이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해당 기한까지 정산 확인서를 보내지 않는 회사에 대해서는 명단을 언론에 공개하고 당국에 해당 제약사 제품의 실거래가 조사를 통한 보험약가 재조정 청구와 처방의약품 변경운동을 동시에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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