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빈 대약회장후보 선본이 20일 16개 시도약사회장명의로 발표된 ‘단식투쟁을 선거에 이용하지 말라’는 입장 표명과 사실관계 소명 뒤 선관위에 제소하겠다는 언론보도문 취소를 요구했다.
문 후보측은 20일 저녁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17일 삭발투쟁 당시 ‘단식투쟁이 회원들의 눈과 귀를 가리기 위한 제스처에 불과하다’는 발언을 한 적이 전혀 없을 뿐 아니라 그 동안 대약회관을 방문할 때마다 단식투쟁단을 격려하는 등 단식투쟁에 경의와 격려의 의사표시를 기회 있을 때마다 해 왔다고 밝혔다.
또한 릴레이 투쟁이 전개되고 있는 분위기를 배려하고 투쟁정신에 누가 되지 않도록 대약회관에서 개최한 후보 출성식도 최대한 조촐하게 준비 진행했다고 덧붙였다.
더욱이 16개 시도지부장 명의의 보도자료는 당시 지부장 회의에 참석한 지부장 전원의 동의와 필요한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일방적으로 발표된 것이므로 취소되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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