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일반약수퍼판매 허용은 이율배반”
노원, 22·23일 양양서 전지 초도이사회 개최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26 15:43   수정 2008.03.26 15:47

노원구약사회(회장 김성지)는 지난 22일과 23일 양일 양양 솔비치에서 전지 초도이사를 개최했다.

이사회에서는 각 상임위원장들이 금년도 사업계획을 발표하고 “가정 내 의약품의 올바른 사용과 회수 처리 시범사업”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상급회 건의사항으로 일반의약품 슈퍼 판매 저지에 대하여 건의하고, 약사 감시를 하는 관공서가 일반의약품을 슈퍼에 준다는 것은 이율배반적인 행위임을 성토했다.

김성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반회 활성화를 통해 약사 화합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임을 밝히고 6월 도봉·강북구와 합동으로 실시하는 체육대회에 많은 참여를 부탁했다.

더불어 5북회 모임 회장으로서 임원 워크숍, 테니스대회, 골프대회, 중랑천 걷기대회 등을 준비해 화합의 장을 마련하는 등 노력할 것임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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