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비례 11번 김상희 최고위원도 약사 출신
약사 출신 비례대표 의원 3명 탄생 유력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25 13:54   수정 2008.03.25 14:05

통합민주당 비례대표 공천에서 11번을 받은 김상희 최고위원도 약사출신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상희 위원은 1954년 충남 공주 출생에 이화여대 약대를 졸업한 약사로 한국여성민우회 상임대표와 대통령자문 지속가능발전위원회 위원장, 한국방송공사 이사, 여성환경연대 대표 등을 역임했고 현재 대통합민주당 최고위원이다.

이로써 제18대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당선이 확실시되는 약사 출신 인사는 한나라당 원희목, 통합민주당 전혜숙·김상희 후보 등 총 3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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