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약 2차원 바코드 T/F 첫 회동
20일, 입법추진 가속 위해 관련 업체 의견조율 진행
김지호 기자 kimjiho@yakup.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8-03-21 11:14   수정 2008.03.21 11:26

대한약사회 2차원 바코드 T/F(팀장 이형철 부회장)는 지난 20일 제1차 T/F회의를 갖고 향후 사업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처방전 2차원바코드 표준화’라는 원칙 안에서 복지부의 입법추진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관련 업체와의 의견조율 및 검토를 진행하는 한편, 의사협회와의 협의도 병행하는 등 현실적인 방안을 모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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