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클럽, 비타민BㆍC 복합 기능식품 출시
홈플러스ㆍ메가마트 전점 통해 판매
관리자 기자 webmaster@hfoodnews.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7-10-29 17:16   수정 2007.10.29 17:20
에스에취컴퍼니(대표 강승휘)는 갑작스런 기온 변화에 따른 환절기 신체 불균형 해소에 도움이 되는 비타민클럽‘비타민 비콤플렉스C’를 홈플러스, 메가마트 전점을 통해 동시 출시한다.

이 제품은 미국 비타민 전문 제조회사 엔비티와이사(NBTY INC.)가 생산한 비타민B군과 비타민C 복합제품으로, 국내에서는 의약품으로 알려진 삐콤씨와 같은 종류이다.

비타민클럽‘비타민 비콤플렉스C’의 경우 대형 할인매장에서 구입 가능한 건강기능식품으로 항산화 작용, 당질의 대사 작용 등 주로 에너지대사에 관여하는 비타민B군과 비타민C, 판토텐산, 나이아신 등의 수용성 비타민이 다량 함유돼 있다.

비타민B군과 비타민C 등의 수용성 비타민은 과다섭취 시 몸 밖으로 배출돼 부작용이 거의 없고 영양 불균형 해소, 스트레스 감소 등의 심신 안정, 감기예방, 피부미용 등에 탁월한 효과를 가져 온 가족이 함께 복용 가능하다.

1일 1회 1정(960㎎)씩 복용하는 이 제품의 180정 한 병 소비자가격은 18,900원(080-260-8252, vitaminclub.co.kr).

한편 홈플러스 전점에서는 비타민클럽 ‘비타민 비 콤플렉스 C’출시 기념으로 가격 할인 행사를 실시, 11월 8일부터 21일까지 더 저렴하게 구입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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