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無 비타500, 매출배가
이주원 기자 joowon@hfoodnews.com 뉴스 뷰 페이지 검색 버튼
입력 2006-03-02 10:54   
광동제약(대표 최수부)이 ‘무방부제. 무카페인’ 비타500을 출시, 2無 마케팅을 통한 매출 배가에 나선다.

광동제약은 3월부터 ‘이효리’의 이미지를 통해 ‘생활에 생기를 주는 음료’라는 컨셉을 선보이며 무방부제 출시로 더욱 새로워졌다는 사실을 적극 전달해 제품의 우위성을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효리’를 적극 활용한 비타500 브랜드 사이트를 곧 오픈 할 예정이며, 이와 맞추어 “따자마자 한병 더 페스티벌” 행사를 실시하는 등 ‘무방부제.무카페인 비타500’의 출시시점으로 대대적인 판촉 전략을 실시 할 계획이다.

비타500은 2001년 출시년도에 53억, 2002년 98억, 2003년 28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였고, 2004년에는 854억원, 2005년에는 10월에는 출시 4년만에 생산 10억병을 돌파하며 1,210억원의 매출을 올림으로써 발매 5년 연속 성장으로 업계의 주목을 끌어 왔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무방부제.무카페인 비타500,의 출시를 통해 제품우위를 통한 대표 브랜드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Long Run Brand로써의 기반을 더욱 확고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타 경쟁사와의 철저한 브랜드 차별화를 위해 다양한 공격적인 소비자 마케팅을 전개해 나감으로써 비타민 음료 선도업체로써의 면모와 기량을 한층 더 발휘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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