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신제약(대표이사:김한기)은 효과 빠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NSAID) 플라스타인 펠비낙을 출시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신신 펠비낙 첩부제는 기존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 첩부제와의 차별화를 위해 온감 효과(캡사이신이 아닌, 생각 마늘 등에 함유딘 성분 함유)를 통한 혈행 개선에 주안점을 둔 제품으로, 점착력 개선을 위해 FDA 승인 점착제와 원단을 고급화해 신축적이며, 통기성이 양호하다.
또 겨울철에 맞는 온감형으로, 붙이고 난 뒤 바로 온감 효과를 나타내는 이 첩부제는 타 성분의 첩부제에 비해 빠르고 우수한 소염 진통 효과를 발휘한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
회사 관계자는 “신제품 펠비낙 첩부제는 부착 후, 시간이 지날수록 온감을 느낄 수 있는데 이점이 바로 혈행개선의 효과라 할 수 있으며, 원단의 고급화로 깔끔하고 산뜻한 느낌을 주는 섬세한 파스”라며 “ 다가오는 겨울철 파스 애호가들의 큰 만족도를 가져올 것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1포= 7매(10*7㎠), 케이스는 40매 1상자, 1박스는 640포 16상자